뉴욕타임스, 파룬궁 공동체에 대한 근거 없는 공격 계속
뉴욕타임스, 파룬궁 공동체에 대한 근거 없는 공격 계속
뉴욕타임스의 최신 기사, 파룬궁과 션윈 예술단에 대한 심각한 왜곡 보도
파룬따파 정보센터는 파룬궁 공동체를 대표하고 미국 및 전 세계 파룬따파 학회와 소통하고 있는 단체로서
12월 29일자 뉴욕타임스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합니다.
션윈예술단의 성명은 여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파룬따파 정보센터는 파룬궁 공동체를 대표하고 미국 및 전 세계 파룬따파 학회와 소통하고 있는 단체로서 12월 29일자 뉴욕타임스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합니다. 션윈예술단의 성명은 여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께,
우리는 일요일 아침, 뉴욕타임스가 다시 한번 파룬궁 수련생들의 믿음을 왜곡하는 기사를 실었다는 실망스러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더욱이 이 기사는 파룬궁의 창시자, 비영리 예술단체인 션윈, 그리고 파룬궁 공동체 전체를 명백히 왜곡된 시각으로 묘사하려는 의도적인 시도로 보입니다. 기사는 전 재산을 기부하도록 속임을 당한 맹목적인 신앙 집단이라는 이미지를 그려냈지만, 이는 대다수 파룬궁 수련생들의 실제 삶과 경험과는 전혀 맞지 않는 모습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파룬궁을 수련하는 이유는 우리가 경험한 바와 같이 탁월한 건강상의 이로움과 개인적인 영적 성장 때문입니다. 속아서가 아닙니다. 우리는 시간을 내어 자원봉사를 하고, 일부 사람은 선의로 비영리 단체나 박해를 알리는 활동에 기부를 하기도 합니다. 이는 25년 넘게 중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이 고문과 죽음을 당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속아서가 아닙니다. 우리는 션윈이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영감과 희망을 선사하며, 중국 공산당(CCP)에 의해 거의 파괴된 잃어버린 전통 문화를 되살리고 있기 때문에 지지합니다. 속아서가 아닙니다. 파룬궁 수련생들이 생각 없이 속임에 넘어가는 광신도라는 주장은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지성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파룬궁의 창시자인 리훙쯔(李洪志) 선생은 자신의 삶을 타인을 돕고 이 불가수련을 대중과 나누는 데 헌신해왔습니다. 리 선생은 션윈을 포함한 파룬궁 관련 단체에서 어떠한 대가도 받지 않습니다. 션윈은 비영리 단체입니다. 또한, 모든 파룬궁 관련 서적과 수련교재 영상은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며, 모든 파룬궁 수련 교류회도 모두 무료입니다. 영리 추구가 리 선생의 목적이 아니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중국 공산당이 1999년 파룬궁에 대한 정치적인 박해를 시작하기 전인 90년대에, 리훙쯔 선생은 여러 단체에 기부하고 사람들의 질병을 무료로 고쳐 준 공로로 중국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았습니다. 중국에서 박해가 시작된 이후, 그의 비폭력 저항 노력은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네 차례의 노벨 평화상 후보에 지명되었고, 프리덤 하우스의 국제 종교 자유상을 받은 바 있으며, 유럽 의회의 사하로프 자유상 후보에 지명되기도 했습니다.
뉴욕타임스 기사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누락된 부분입니다. 기사 전체가 파룬궁 관련 단체들이 마치 리훙쯔 선생을 위한 돈벌이 조직인 것처럼 거짓 묘사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를 입증할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기사에서는 전혀 관련이 없는 금융 거래 등을 언급하면서, 명확한 근거 없이 금전적 이익을 취한 것처럼 암시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뉴욕타임스의 보도 시점에도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이번 보도는 중국 공산당 고위 관리들의 비밀 지령과 베이징이 지원하는 유튜버들의 실체가 드러나고, 거의 매일 파룬궁 수련생과 션윈 단원 및 극장을 겨냥한 노골적인 위협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중국 관리들은 파룬궁과 션윈의 명성을 더럽히려는 목표를 분명히 밝혀왔으며, 이는 중국 정권과 관련이 없어 보이는 매체의 보도를 통해 전 세계에서 파룬궁 수련을 ‘제거’하려는 시도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수년 동안 이 신문은 중국 내 파룬궁 수련생들의 고통을 무시해 왔으며, 최소한 한 명의 전직 뉴욕타임스 기자에 따르면 파룬궁을 수련하는 수백만 명의 평범한 중국인들에게 가해진 잔혹행위를 의도적으로 축소 보도했다고 합니다.
지난 25년 동안 중국 전역에서 수백만 명이 구금, 고문, 살해당하는 동안 뉴욕타임스가 파룬궁 관련 기사에 이렇게 많은 시간과 자원을 할애한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중국 당국이 공산당 요원과 다양한 술책을 동원해 부정적인 보도를 유도하겠다는 의도를 밝힌 바로 그 시점에, 이 신문은 그 피해자들을 겨냥해 자신들의 ‘탐사 능력’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선량한 사람들이 중국 공산당과 뉴욕타임스의 왜곡된 보도를 꿰뚫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우려하는 사람들에게 파룬궁과 수련생들이 직면한 어려움에 대해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공유합니다. 우리는 멈추지 않고 우리의 믿음을 실천할 것이며, 중국에 있는 수련생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가능한 모든 비폭력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중국 공산당의 사악한 선전에 맞서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리바이 브라우드, 파룬따파 정보센터 사무총장
래리 리우 박사, 파룬따파 정보센터 정부 및 변론담당 부국장
유념해야 할 다섯가지 사항
중국에서의 잔혹한 박해는 실제로 존재하며, 이는 전 세계 파룬궁 수련생들이 매일 마주하는 일상의 현실이다.
파룬궁 수련생들은 중국, 미국, 또는 다른 어느 곳에 있든 중국 공산당의 폭력적이고 불법적인 박해의 영향을 일상적으로 느끼고 있다. 해외에 거주하는 많은 수련생들 역시 과거에 중국에서 부당한 구금, 고문, 그리고 괴롭힘을 직접 경험한 적이 있다. 그들 중에는 그들의 남편, 어머니, 자녀, 자매, 조카 등, 지금도 감옥에 갇혀 있거나, 부당하게 고문당하고, 심지어 살해당한 가족을 둔 사람도 있다. 중국인이 아닌 수련생조차도 박해를 직접 경험한 친구, 동료, 친척이 있으며, 그들은 여전히 그 후유증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다.
이러한 조직적인 학대는 중국 변호사들, 국제 인권 단체들, 독립 전문가들, 그리고 미국 정부 보고서에 의해 광범위하게 기록되었으며, 심지어 중국 지방 정부 웹사이트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주류 언론은 여러 해 동안 중국 정권의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인권 탄압을 사실상 외면해 왔다.
뉴욕타임스는 2009년 박해 10주년을 다룬 기사를 제외하면, 지난 20년 동안 중국 공산당이 파룬궁 수련자들에게 저지른 심각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인권 침해를 진지하게 다룬 적이 없다. 이런 상황 속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은 가족과 동료 수련생들을 돕기 위해 창의적이고 비폭력적인 방법을 모색해 왔으며, 중국인과 전 세계 사람들이 박해에 가담하지 않고 중국 공산당의 유해하고 거짓된 선전을 꿰뚫어 보도록 돕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는 선한 행위는 보답 받고 악한 행위, 특히 무고한 사람을 폭력적으로 박해하고 살해하는 행위는 현생이 아니더라도 반드시 사후에 벌을 받는다는 많은 종교의 공통된 믿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뉴욕타임스가 파룬궁의 이른바 ‘어두운 비밀’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면서 이런 현실을 기록하는 데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사실은 매우 이상하고 참담할 따름이다.
파룬궁은 다른 어떤 종교보다도 덜 엄격하고 통제적이지 않다.
파룬궁에는 성직자가 없고, 교회도 없으며, 십일조나 의무적인 기부가 없고, 공식적인 회원 가입이나 개종 의식도 없다. 파룬궁은 모두에게 자유롭고 개방적이다.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모든 자료를 무료로 읽을 수 있고,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하는 수련 장소나 온라인 영상을 통해 수련을 배울 수 있다.
파룬궁 공동체에서는 기부금 모금을 허용하지 않는다. 리훙쯔 선생은 그의 가르침에서 수련생들이 그의 가족에게 선물을 제공해서는 안되며, 일반적인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이 션윈에 돈을 기부해서는 안된다고 명시적으로 밝혔다.
파룬궁 수련은 개인적인 결정이며, 다른 대규모 공동체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대다수는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 사람과의 관계 개선 등 엄청난 혜택을 경험했지만 파룬궁이 자신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뉴욕타임스는 이들을 잘 찾아낸 뒤,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유튜버와 인터뷰 했던 사람을 포함해 그들의 이야기만을 선별해 부각시키고 그들의 불만을 증폭시켜 보도했다.
파룬궁 수련생들은 속지 않았다.
파룬궁 수련생들은 단순한 맹목적인 믿음으로 리 선생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다. 만약 그렇다면 파룬궁은 최근 역사에서 가장 폭력적이고 악랄한 종교 박해를 지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욕타임스는 파룬궁의 명명백백한 실체와 파룬궁의 본질에 대한 전문가들의 글을 무시한 채 파룬궁이 마치 사이비 종교인 것처럼, 션윈을 거대한 돈벌이 수단인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 다른 종교와 마찬가지로 파룬궁 수련생들도 파룬궁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확고하게 해주는 개인적인 영적 경험과 삶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 공동체는 매우 다양하다. 뉴욕타임스에서 묘사한 것과는 달리 많은 수련자들의 교육수준은 매우 높으며, 그들은 명문 대학에서 고급 학위를 받은 고학력자들이다. 그들은 션윈 공연을 관람하고 개인적으로 깊은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또한 다양한 종교적 배경을 가진 관객들이 공연이 가져다주는 희망과 영성에 대한 메시지에 대해 크게 감동하는 모습을 보았다. 이것이 그들로 하여금 공연을 주최하거나 티켓 판매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파룬궁 수련생들은 뉴욕타임스의 조롱 섞인 묘사처럼 결코 스승에게 속아 넘어간 무지한 광신도들이 아니다.
뉴욕타임스는 진짜 이야기를 놓치고 있으며, 중국 공산당을 이롭게 하고 있다.
의도했든 아니든, 이 보도는 중국 공산당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이며, 파룬궁을 악마화하고 증오와 사회적 배척, 폭력을 선동하는 중국 관영 매체의 일상적인 논조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미국의 주요 신문이 그런 방식으로 보도를 하고, 미국 사회에 반파룬궁 차별을 조장하는 프레임을 퍼뜨리는 것을 보는 것은 매우 충격적인 일이다.
뉴욕 타임스는 자원봉사 정신으로 믿음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창의적이고 세계적 수준의 무용단을 칭송하는 대신, 이를 착취적인 돈벌이 수단으로 묘사하려는 것 같다. 이 신문은 이런 보도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그들의 무책임한 보도는 특히 중국 내에서 이 기사에 대한 번역 자료가 증오와 폭력을 조장하는 데 사용되는 등 이미 파룬궁 수련생들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다. 그러나 뉴욕타임스의 왜곡된 보도가 미치는 영향은 이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다. 이로 인해 션윈의 예술성과 아름다움, 희망적인 메시지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미국과 전 세계의 잠재적 관객들은 물론, 파룬궁과 같은 명상수련이 어떻게 삶을 개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고 있다.
중국 공산당 입장에서는 최근 전 세계에서 파룬궁을 없애기 위한 캠페인에서 뉴욕타임스보다 더 좋은 동맹은 상상할 수 없었을 것이다.

